01 · 우리가 뭉친 이유현장에서 느낀
현장에서 느낀
같은 불편에서 출발했습니다
같은 형상을 가공해도 사람마다 공구와 절삭조건이 달랐고, CAM 프로그래밍에는 매번 적지 않은 시간이 들었습니다. 잘 깎는 사람의 판단은 머릿속에만 있었고, 회사에 남지 않았습니다.
현장에서 일하던 팀이 모였습니다. “엔지니어가 하던 판단을 데이터로 표준화하면, 누구나 안정적으로 깎을 수 있지 않을까.” 그렇게 한국 가공 현장 데이터로 학습한 AI CAM, Fusion AI를 만들기 시작했습니다.
우리는 특정 개인의 노하우가 아니라, 팀과 데이터로 문제를 푸는 회사입니다.
[TODO: 팀 단체사진
또는 작업 현장 사진]
또는 작업 현장 사진]